중위소득 구간 확인기 — 제도별 소득 문턱
가구원 수와 월 소득을 넣으면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의 몇 %인지, 그 비율을 문턱으로 쓰는 지원제도 17가지의 가구원 수별 금액과 남은·넘은 금액을 보여 줍니다. 제도마다 소득을 보는 방식도 함께 표시합니다.
예시 값(4인 가구, 월 330만원)이 들어 있습니다. 본인 값으로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복지부 공고표가 6인까지라 그 이상은 공고문으로 확인하세요
기초생활보장은 월급이 아니라 소득인정액(공제 뒤 소득 + 재산 환산액)으로 판정합니다
바로 아래 문턱 3,247,369원을 52,631원 넘었습니다. 이 선을 쓰는 제도(교육급여, 차상위계층(장애수당 등), 청년내일저축계좌(2026 신규), 희망저축계좌 Ⅱ)는 같은 방식으로 판정하면 함께 닫힙니다.
가장 가까운 위쪽 문턱은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60%) 3,896,843원이고, 596,843원이 남아 있습니다.
| 제도 | 기준 | 문턱(월) | 내 값과 차이 |
|---|---|---|---|
| 생계급여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 · 선정기준이 곧 최대 지급액 — 기준액 − 소득인정액을 받는다 | 32% | 2,078,316원 | 1,221,684원 초과 |
| 의료급여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 | 40% | 2,597,895원 | 702,105원 초과 |
| 희망저축계좌 Ⅰ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 · 생계·의료급여 수급 + 근로 중인 가구원 | 40% | 2,597,895원* | 702,105원 초과 |
| 주거급여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 | 48% | 3,117,474원 | 182,526원 초과 |
| 교육급여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 | 50% | 3,247,369원 | 52,631원 초과 |
| 차상위계층(장애수당 등)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 | 50% | 3,247,369원* | 52,631원 초과 |
| 청년내일저축계좌(2026 신규)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 · 일하는 청년 | 50% | 3,247,369원* | 52,631원 초과 |
| 희망저축계좌 Ⅱ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 · 주거·교육급여 수급·차상위 + 근로·사업소득 | 50% | 3,247,369원* | 52,631원 초과 |
|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가구 소득 · 가구 월평균 총소득, 재산 4억원 이하 | 60% | 3,896,843원* | 596,843원 남음 |
| 청년월세 특별지원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 · 청년가구 60% 이하 + 원가구 100% 이하 | 60% | 3,896,843원* | 596,843원 남음 |
|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 | 65% | 4,221,580원* | 921,580원 남음 |
| 긴급복지 생계지원가구 소득 · 위기사유 + 재산·금융재산 기준 별도 | 75% | 4,871,054원* | 1,571,054원 남음 |
| 재난적의료비 지원건강보험료로 환산 · 100~200%는 개별심사 | 100% | 6,494,738원* | 3,194,738원 남음 |
| 상병수당 시범사업(2단계 지역)가구 소득 | 120% | 7,793,686원* | 4,493,686원 남음 |
| 치매안심센터 검진비 지원가구 소득 | 120% | 7,793,686원* | 4,493,686원 남음 |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건강보험료로 환산 · 가구원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장기요양 제외) | 150% | 9,742,107원* | 6,442,107원 남음 |
|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건강보험료로 환산 | 250% | 16,236,845원* | 12,936,845원 남음 |
* 기초생활보장 4종은 복지부 공고표 값이고, 나머지는 같은 방식(중위소득 × 비율, 원 미만 반올림)으로 계산한 값이라 제도별 공고와 1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차이"는 같은 방식으로 판정한다고 가정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자격은 제도마다 다른 소득 산정 방식·재산 기준·연령 요건으로 정해지니 연결된 글에서 확인하세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2026년 기준 중위소득(1~6인)에 제도별 비율을 곱해 가구원 수별 문턱을 만듭니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는 보건복지부가 공고한 선정기준표 값을 그대로 쓰고, 나머지 제도는 중위소득 × 비율을 원 미만 반올림합니다.
입력한 월 소득과 각 문턱의 차이를 계산하고, 소득보다 낮은 문턱 가운데 가장 가까운 것(방금 넘은 선)과 소득보다 높은 문턱 가운데 가장 가까운 것(다음 선)을 따로 보여 줍니다.
같은 50%인데 넣는 숫자가 다르다
이 확인기가 자격 판정기가 아닌 이유는 제도마다 소득으로 보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와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희망저축계좌,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소득인정액을 씁니다. 근로소득 공제를 거친 소득에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더한 값이라 월급과 다릅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은 가구 월평균 총소득을, 긴급복지는 소득과 재산을 따로 봅니다. 재난적의료비·산모신생아 건강관리·아이돌봄서비스는 가구원의 건강보험료를 중위소득 구간으로 환산해 판정합니다.
그래서 표의 "차이"는 그 제도가 이 숫자를 소득으로 본다고 가정했을 때의 참고값입니다. 제도 이름 아래에 판정 방식을 적어 두었으니, 내 숫자가 그 방식의 값인지 먼저 보고 읽으세요.
4인 가구 월 330만원 — 한 선에 네 제도가 겹친다
초기값은 4인 가구 월 330만원입니다. 중위소득 6,494,738원의 50.8%라 교육급여 선 3,247,369원을 52,631원 넘습니다. 이 선을 쓰는 제도는 교육급여, 차상위계층, 희망저축계좌 Ⅱ, 청년내일저축계좌 네 가지입니다. 넷 다 같은 3,247,369원에 걸려 있어서 소득인정액이 이 선을 넘는 순간 함께 닫힙니다.
위쪽으로 가장 가까운 문턱은 중위소득 60%인 3,896,843원(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청년월세 특별지원)으로, 596,843원이 남아 있습니다. 50%와 60% 사이에는 이 사이트가 다루는 제도의 문턱이 없어서, 50% 선을 조금 넘은 가구는 다음 지원이 열리기까지 소득 구간이 한참 비어 있습니다.
공고표 값과 계산값이 1원 다를 수 있는 이유
복지부 급여별 선정기준표는 중위소득에 비율을 곱해 원 미만을 반올림한 값입니다. 3인 가구 생계급여가 5,359,036원 × 32% = 1,714,891.52원이고 공고값이 1,714,892원인 것이 그 증거입니다. 이 확인기는 기초생활보장 4종에는 공고표 값을 그대로 쓰고, 다른 제도에는 같은 방식(반올림)으로 계산한 값을 씁니다. 긴급복지 1인 가구 2,564,238원 × 75% = 1,923,178.5원이 1,923,179원이 되는 식이고, 근거 글이 옮긴 공고값과 일치합니다.
다만 제도마다 공고표를 따로 내고 끝수 처리를 달리할 수 있어 계산값에는 별표를 붙였습니다. 선에 1~2원 차이로 걸리는 경우라면 그 제도의 공고문 표가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는 것
- 가구원 수 7인 이상은 다루지 않습니다(복지부 공고표가 6인까지).
- 소득인정액·건강보험료 환산값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숫자를 그대로 비교합니다.
- 재산 기준, 연령·근로 요건, 부양의무자 기준 같은 비율 밖의 조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정한 사업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판단을 돕는 참고값이고, 실제 금액과 자격은 소관 기관에서 본인 조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근거를 풀어 쓴 글
- 정부 지원금, 내가 받을 수 있는지 찾는 법
정부 지원금을 현금·바우처·요금감면·정책금융 4가지로 분류하고, 생계급여·긴급복지·근로장려금·에너지바우처·문화누리카드 등 대표 제도의 2026년 금액과 소득기준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4인 가구라면 주거·교육급여 하나가 에너지바우처와 문화누리카드까지 연 131만 1,300원어치 자격을 함께 열고, 소득인정액이 중위 50% 선을 넘는 순간 그 자격이 한꺼번에 닫힙니다.
- 기초생활수급자 자격, 소득인정액으로 판정하기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이 6.51% 올라 4인 가구 생계급여가 월 207만 8,316원까지 인상됐습니다.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4종의 선정기준(32·40·48·50%), 근로소득 30% 공제가 실제 지급액을 어떻게 바꾸는지, 급여별로 다른 부양의무자 기준과 2027년 인상분까지 보건복지부 원문 기준으로 계산해 봅니다.
- 긴급복지지원 2026 신청 조건과 생계비 대상
2026년 긴급복지지원의 위기사유와 소득(중위 75%)·재산·금융재산 기준, 가구원수별 생계지원 금액(1인 78만 3천원·4인 199만 4,600원)과 의료·주거·교육·장제비 한도와 최대 지원 기간을 법령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금융재산 기준에 따로 걸리는 경우와 선지원 후심사의 환수 조건까지 계산 예시로 확인하세요.
- 한부모가정 지원금,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
한부모가정 아동양육비는 2026년 자녀 1인당 월 23만원,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가 대상입니다. 추가아동양육비 10만원이 붙는 정확한 조건(조손·35세 이상 미혼 한부모의 5세 이하 자녀, 25~34세 청년 한부모), 청소년 한부모 월 37만~40만원, 생계급여와 함께 받을 때 깎이는 것과 안 깎이는 것을 계산 예시로 구분합니다.
- 2026 희망저축계좌 Ⅰ·Ⅱ 자격 조건과 지원금 차이 총정리
희망저축계좌Ⅰ(생계·의료급여)은 월 30만원 매칭으로 3년 1,440만원, Ⅱ(주거·교육·차상위)는 월 10만원 매칭으로 720만원을 만듭니다. 두 배 차이의 대가인 탈수급 요건(만기 후 6개월 이내)과 1인 가구가 탈수급에 필요한 월 근로소득, 자활근로 참여 시 얹어지는 내일키움장려금까지 자산형성포털·보건복지부 기준으로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 청년내일저축계좌, 정부지원금과 수령액 조건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일하는 청년으로 좁혀졌습니다. 본인이 월 10만~5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원을 고정 지원해, 10만원 저축 시 3년 1,440만원+이자가 됩니다. 저축액별 실제 배수, 중위 50%를 넘는 청년의 대안(청년미래적금)과 만기 요건까지 이어서 확인합니다.
-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 조건과 신청
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I유형 구직촉진수당은 월 60만원씩 6개월 최대 360만원, 부양가족이 있으면 월 100만원까지입니다. 소득 중위 60%·재산 4억원(청년특례 120%·5억원) 요건, 실업급여 종료 후 6개월 제한, 청년특례 참여자가 취업성공수당 150만원을 못 받는 구간까지 가구별로 계산해 비교합니다.
- 전국 제도만 찾으면 못 보는 것, 우리 동네 지원금 찾는 순서
복지 정보를 검색하면 전국 공통 제도만 걸립니다. 정작 금액 차이를 만드는 건 시·군·구 조례로 굴러가는 지자체 사업인데, 이건 검색으로 안 나오고 조회 경로가 따로 있습니다. 확인 경로는 정부24 혜택알리미, 복지로 맞춤 검색, 시·군·구 홈페이지 공고, 읍·면·동 문의 네 갈래입니다.